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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총리 처음으로 마스크 쓴 날, 일본을 뜨겁게 달군 '1 가구 달랑 2 마스크' 정책?

이세미 작가, 정형택 기자 goodi@sbs.co.kr

작성 2020.04.02 20:57 수정 2020.04.02 21:25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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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코로나19 사태 이후 공식 석상에서 처음으로 마스크를 착용한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지난달 31일 일본 총리 관저에서 열린 경제재정자문회의부터 다음 날인 1일 일정 내내 마스크를 벗지 않았습니다. 이날 아베 총리가 착용한 마스크는 다른 의원들의 일회용 마스크와는 달리 천 마스크였는데요. 아베 총리는 1일 "가구당 2매씩 천 마스크를 배포하겠다"라는 정책을 발표했습니다. 일본 내 SNS에서는 이 상황을 비꼬는 패러디물이 심심찮게 올라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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