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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대첩' 이낙연은 마트로 vs 황교안은 마을버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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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2020.04.02 16:01 수정 2020.04.02 16:02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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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진의 뉴스브리핑]

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

■ 방송 : SBS <주영진의 뉴스브리핑> 월~금 (14:00~16:00)
■ 진행 : 주영진 앵커
■ 대담 : 성회용 SBS 논설위원, 박창환 장안대 교수, 이상휘 세명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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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니대선 '종로대첩'

-박창환 장안대 교수
"이낙연, 민생 챙기기…황교안, 대중유세"
"황교안 쫓아가는 입장…바람 일으켜야"
"황교안, 대권 길 걸린 선거…타지역 지원 힘들 듯"

-이상휘 세명대 교수
"종로, 소득계층 따라 지지층 다양‥'동진서보'"
"이낙연, 우세 지키기…황교안, 추격 세몰이"
"이낙연, 여유만만한 모습…타지역 돌보는 것이 나아"

-성회용 SBS 논설위원
"이낙연은 차분하게…황교안은 공격‧비판적으로"
"여야 대표 주자가 종로서 맞붙은 건 처음"

● 이낙연-황교안 토론회 발언 

-박창환 장안대 교수
“통합당, 이번 총선 정권심판론 연계할 정책 이슈 없어”
“통합당, 중도층 표심 위한 구체적 대안책 내놔야” 
“與野 밥그릇 싸움 때문에 선거법 바꾸기 어려울 것”

-이상휘 세명대 교수
“황교안, 안정감‧설득력 있는 목소리 장점” 
“선거법, 실패로 규정하고 반드시 고쳐야”

-성회용 SBS 논설위원 
“이낙연, 신뢰감‧안정감이 장점” 
“연동형비례제 다음 국회에서 개선돼야”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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