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의견] '타다'는 이제 못 탄다?…타다가 우리 사회에 남긴 것들

김혜민 기자 khm@sbs.co.kr

작성 2020.03.13 08:42 수정 2020.03.20 17:17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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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룸] 최종의견 215 : '타다'는 이제 못 탄다?…타다가 우리 사회에 남긴 것들

렌터카 기반 차량호출 서비스 업체인 '타다'가 영업을 시작한 지 1년 4개월 만에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게 됐습니다.

짧은 기간이었지만 '타다'가 우리 사회에 남긴 사건들이 많습니다.

택시 기사들의 집회와 분신 자살, 검찰의 기소 뒤 법원의 무죄, 국회의 개정법안 본회의 통과까지...

롤러코스터와 같은 삶을 살다간 '타다'의 역사와 우리 사회에 던진 의미들을 짚어봅니다.

SBS 김혜민 기자, 김선재 아나운서, 정연석 변호사, 김선욱 변호사가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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