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비도시' 전락? 대구 시민들이 전한 근황

하현종 기자 mesonit@sbs.co.kr

작성 2020.02.29 11:34 수정 2020.02.29 16:10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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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 도시' 전락한 대구", "피난 준비처럼…코로나19 비상식량 사재기"

대구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다수 발생한 이후 '대구' 관련 기사가 매일 끊임없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중 일부 언론사가 코로나19 확진자 증가로 인해 대구 시내는 현재 행인이 하나도 없다고 보도하며 '유령도시'나 '좀비도시'라는 표현을 헤드라인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정말 대구 시내는 유령 도시라 할 만큼 텅 비었으며, 마트도 시민들의 사재기로 텅 비었을까요?

대구 시민에게 직접 들어본 이야기는 조금 달랐습니다.

책임프로듀서 하현종 / 프로듀서 이아리따 / 구성 김경희 / 편집 정혜수 / 내레이션 박은영 인턴

(SBS 스브스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