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에 직격탄 맞은 상인들에 총리님이 건넨 위로(?)

이호건 기자 hogeni@sbs.co.kr

작성 2020.02.14 18:19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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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국무총리가 어제(13일) 서울 신촌 명물거리를 방문했습니다. 코로나19 사태 여파로 우리 경제가 직격탄을 맞은 가운데 손님이 줄어 어려움 겪고 있는 상인들을 격려하기 위한 건데요, 그런데 이 과정에서 정 총리가 상인들에게 건넨 발언 일부가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어떤 발언이었길래 논란이 된건지 소셜미디어 비디오머그가 생생히 전해드립니다. 

(글·구성 : 이호건 / 편집 : 김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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