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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연휴 첫날 동해안 비 또는 눈…기온 올라 포근

[날씨] 연휴 첫날 동해안 비 또는 눈…기온 올라 포근

SBS 뉴스

작성 2020.01.23 21:32 수정 2020.01.23 21:40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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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설 연휴 동안 비가 자주 내립니다.

내일(24일)은 동해안을 중심으로 10mm 정도 비나 눈이 오겠습니다.

강원 산간 지방은 최고 8cm 안팎의 많은 눈이 올 것으로 보입니다.

설날 당일에는 제주 지역에만 비가 내리고 그 밖의 전국은 구름만 많겠고요, 연휴 후반 다시 차츰 비가 오기 시작해 연휴 마지막 날에는 전국적으로 눈과 비가 올 것으로 보입니다.

날은 계속 포근합니다.

서울의 아침 기온은 영상권, 한낮 기온도 크게 올라서 예년 이맘때보다 온화하겠습니다.

내일 중서부와 전북, 광주 지역은 미세먼지를 조심하셔야겠습니다.

기온은 오늘과 비슷하거나 남부지방은 조금 더 올라서 부산의 한낮 기온이 14도선까지 오르겠습니다.

비가 자주 내리는 만큼 날씨 정보 잘 챙기셔서 안전하고 행복한 설 명절 보내시기 바랍니다.

(이여진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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