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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뉴스

작성 2019.12.18 20:04 수정 2019.12.18 22:30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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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검찰이 청와대 하명수사 의혹과 관련해 국무총리실을 압수수색했습니다. 청와대 근무 당시 김기현 전 울산시장 관련 첩보를 제보받았던 사무관이 현재 근무하고 있는 곳으로, 최초 제보받은 문건과 경찰청에 전달한 문건 등을 확보하기 위해서입니다.
▶ 국무총리실 압수수색…송병기 업무 수첩, 스모킹건 되나

2. 민주당이 빠진 야 3당과 대안신당 대표들이 선거법 합의안을 마련했지만, 민주당은 의원총회를 열어 이 합의안을 거부했습니다. 막판 걸림돌이 된 석패율, 왜 쟁점인지 분석했습니다.
▶ 민주당, 소수 야당 제안 거부…한국당, 사흘째 집회
▶ '석패율'이 뭐기에…당마다 다른 셈법

3. 노조 와해 혐의로 임원들이 대거 구속된 삼성이 노조를 바라보는 시각이 국민 눈높이에 미치지 못했다며 대국민 사과문을 발표했습니다. 80년 넘게 이어져 온 무노조 원칙을 포기하는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옵니다.
▶ 삼성, 80년 '무노조 경영' 포기?…확정 판결 전 사과문

4. 이세돌 9단이 국산 바둑 AI, 한돌과의 첫 대국에서 불계승을 거뒀습니다. 흑 두 점을 먼저 깔고 둔 이세돌 9단은 78수로 한돌의 결정적인 실수를 이끌어 냈는데, 내일(19일) 두 번째 대국은 서로 같은 조건에서 두는 호선으로 진행됩니다.
▶ 이세돌 '마법의 78수' 또 통했다…AI 한돌, 첫판에 항복
▶ 마법의 78수 받자 '아차차!'…AI 한돌 패인, 분석해봤다

5. 중개업체에서 일감을 받아 배달을 하는 플랫폼 노동자들에 대한 실태조사가 처음 이뤄졌습니다. 한 유명 온라인 쇼핑 업체의 배달 수수료는 1건당 750원에 불과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 배달 건당 750원 "미친 듯 일해"…플랫폼 노동자 실태

6. 이틀 전에 나온 부동산 대책으로 대출이 막히면서 내 집 마련에 나선 실수요자들의 걱정이 커지고 않습니다.

[김 모 씨/경기도 거주 : 출퇴근하는데 1시간 넘게 걸리니까 생활이 너무 힘들어서 (서울로) 옮겨야겠다고 생각을 했는데…집을 줄여가도 대출 없이는 절대 불가능하죠.]

전월세로 수요가 몰릴 수 있다는 분석도 나왔습니다.
▶ 30대의 걱정 "내 집 마련 힘들어져"…"집값부터 잡아야"

7. 스마트폰 앱 하나로 자신의 모든 은행 계좌를 조회하고 송금, 이체도 할 수 있는 오픈 뱅킹 서비스가 오늘 시작됐습니다.
▶ 앱 하나로 모든 은행 업무 OK…보안 · 안정성이 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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