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로 하는 자가 우울증 테스트, 믿어도 되는 걸까?

조기호 기자 cjkh@sbs.co.kr

작성 2019.12.11 18:04 수정 2019.12.12 13:24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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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와 SNS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정신질환 자가진단 테스트. 

이 테스트의 결과로 우울증, 공황장애, 불안장애 등을 진단할 수 있다는데 일정 점수가 넘으면 병원에 가보라고 권유하기도 합니다. 출처도 불분명한 이 테스트. 정말 믿어도 되는 걸까요? 우울증이라는 결과가 나오면 병원에 가야하는 걸까요? 스브스뉴스가 실제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를 만나 물어봤습니다.

책임프로듀서 하현종 / 프로듀서 조기호 / 연출 서현빈 / 구성 박은영 인턴 / 촬영 오채영 / 편집 배효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