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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뉴스

작성 2019.12.08 20:03 수정 2019.12.08 22:14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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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북한이 어제(7일) 서해 동창리 위성 발사장에서 중대 시험을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대륙간탄도미사일 발사 재개를 위한 엔진 시험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이 미 대선 유권자들에게 부정적 영향을 미칠 가능성에 대해 경고의 목소리를 냈습니다.

[트럼프/美 대통령 : 나는 그(김정은)가 선거에 개입하기를 원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지켜봐야 할 것입니다.]
▶ 위협 수위 높이는 北 "위성 발사장서 중대한 시험"
▶ 트럼프의 견제구 "金, 미 대선 개입 원치 않을 것"

2. 토트넘의 손흥민 선수가 70m 폭풍 질주를 선보이며 4시즌 연속 두 자릿수 득점을 기록했습니다. 무리뉴 감독은 '손나우두'라며 극찬했습니다.
▶ 축구사에 남을 '70m 폭풍 질주 골'…"손나우두" 찬사

3. 오늘 새벽 부산의 한 병원에서 불이 나 잠자던 환자 등 30여 명이 긴급 대피했습니다. 이 과정에 11명이 연기를 마셔 근처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 잠든 병원 덮친 불길 '30여 명 대피'…신속 조치 빛났다

4. 수억 원대 규모의 산속 도박장을 70번 가까이 개설한 2명이 구속됐습니다. 전국 야산을 돌며 모였다 흩어지는 형태로 경찰의 단속을 피했습니다. 단독 취재했습니다.
▶ [단독] '수억 판돈' 산속 텐트 도박장…현실판 '타짜'

5. 한국당을 제외한 여야 4+1 협의체가 내일 국회 본회의에 내년도 예산안과 패스트트랙 법안을 일괄 상정하기로 했습니다. 내일 결정되는 한국당 새 원내지도부에 막판 협상 재개 여부가 달려있습니다.
▶ 예산안만 합의, 선거제는 하루 더…한국당은 반발

6. 애니메이션 겨울왕국 2편이 관객 1천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1천만 영화가 나올 때마다 제기되는 스크린 독과점 논란이 다시 불을 지피고 있습니다. 관객의 선택권과 균형 잡힌 영화산업 발전, 모두를 만족시킬 해법을 찾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 '겨울왕국 2' 천만 돌파가 남긴 논란…독과점 해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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