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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화장실 사진만 '수백 장' 모은 男…뜻밖의 사연

장애인 화장실 사진만 '수백 장' 모은 男…뜻밖의 사연

박경흠 PD, 조기호 기자 cjkh@sbs.co.kr

작성 2019.12.08 11:09 수정 2019.12.08 22:19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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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화장실만 수백 장이 1년 넘게 계속 업로드되는 블로그가 있습니다. 게다가 '쓰레기', '자물쇠' 같은 알쏭달쏭한 단어를 써놓은 세종시 지도도 올라와 있습니다. 도대체 왜 이런 말을 써놓은 건지 지도에 적혀 있는 그 지점을 찾아가 봤는데, 너무 황당한 일이 눈앞에 펼쳐져 있었습니다. 어렵게 만난 이 블로그의 운영자가 제작진에게 털어놓은 가슴 아픈 이야기, 지금부터 공개합니다.

책임 프로듀서 하현종 / 프로듀서 조기호 / 연출 박경흠 / 구성 김지수 인턴 / 촬영 문소라 / 편집 정혜수 문소라 / 도움 김지윤 인턴

(SBS 스브스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