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 찌른 박진우 서브에이스! KB손해보험 12연패 탈출

정희돈 기자 heedon@sbs.co.kr

작성 2019.12.04 07:54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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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프로배구에서는 최하위 KB손해보험이 OK저축은행을 꺾고 12연패에 벗어났습니다.

상대의 허를 찌른 박진우 선수의 서브에이스로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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