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파주시 광탄삼거리서 보행자 사고…50대 중상

정다은 기자 dan@sbs.co.kr

작성 2019.12.03 23:31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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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3일) 저녁 8시 10분쯤 경기 파주시 광탄삼거리 근처 도로에서 50대 남성 원 모씨가 달리던 마을버스에 깔리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원 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버스가 좌회전 하던 중 원 씨가 휘청기리며 차로로 뛰어들었다는 버스기사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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