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화성시 요양원 실외기서 불…"80여 명 대피"

강민우 기자 khanporter@sbs.co.kr

작성 2019.12.03 17:47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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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3일) 오후 3시 50분쯤 경기 화성시 5층짜리 건물 3층 요양원에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병원 직원 2명이 연기를 들이마셔 병원으로 옮겨졌고 80여 명이 급히 대피했습니다.

불은 소방서 추산 약 900만 원의 피해를 내고 15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요양병원 야외 발코니에 설치된 실외기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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