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6번째 발롱도르상 수상…호날두 넘어 최다

정희돈 기자 heedon@sbs.co.kr

작성 2019.12.03 07:53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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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의 축구스타 리오넬 메시가 최고 축구선수에게 주어지는 발롱도르상을 받았습니다.

통산 6번째 수상으로 라이벌 호날두를 넘어 역대 최다 수상자가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