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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수동 신축공사장서 불…인명피해 없어

배정훈 기자 baejr@sbs.co.kr

작성 2019.11.18 05:29 수정 2019.11.18 05:33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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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8일) 새벽 1시 20분쯤 서울 성수동의 한 신축 공사장 지하 임시 사무실에서 불이 나 두 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다행히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사무실 집기류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3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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