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태극마크 세대 교체…한국 야구 희망 봤다 (feat. 이정후, 강백호)

정형택 기자 goodi@sbs.co.kr

작성 2019.11.18 13:57 수정 2019.11.18 15:20 조회수
프린트기사본문프린트하기 글자 크기
이 기사 어때요?
대한민국 야구 대표팀이 결승전에서 일본에 석패하면서 프리미어12 2연패의 꿈은 좌절됐습니다. 하지만, 대표팀은 이번 대회에서 성공적인 세대 교체를 이뤄내면서 한국 야구의 앞날을 밝게 했습니다. 공격에서는 이정후와 강백호, 김하성 등이 국제 무대에서도 통한다는 것을 확인했고, 투수 중에서는 조상우와 이영하라는 차세대 대표팀 에이스를 발굴했습니다. 한국은 성공적인 세대 교체로 2008년 베이징올림픽 금메달을 이어 올림픽 2연패에 도전할 수 있다는 자신감도 갖게 됐습니다. 향후 대표팀의 10년 이상을 책임질 젊은 스타들의 활약상을 비디오머그에서 영상으로 정리했습니다.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