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약속의 8회는 없었다…허무한 삼자범퇴 - 프리미어12 결승 한일전

장민성 기자 ms@sbs.co.kr

작성 2019.11.17 21:54 수정 2019.11.17 21:59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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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의 8회는 없었습니다.

바뀐 투수의 날카로운 포크볼에 속수무책, 허무한 삼자범퇴로 우리 대표팀의 공격이 끝났습니다.

이제 아웃카운트 3개만 남은 상황. 기적의 9회는 올까요?

(영상편집 : 이홍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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