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버텨야 했는데" '아쉬운 실점' 7회 더 달아난 일본 - 프리미어12 결승

장민성 기자 ms@sbs.co.kr

작성 2019.11.17 21:46 수정 2019.11.17 21:59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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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회말, 일본이 추가 득점을 올렸습니다.

조상우의 빠른 볼을 노린 아사무라 히데토의 적시타가 터지면서 한 점을 더 내준 겁니다.

한 점 차이 팽팽했던 승부, 이제 두 점으로 벌어졌습니다.

약속의 8회를 기다립니다.

(영상편집 : 이홍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