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쉽지만 잘 싸웠다!…한국, 2019 프리미어12 '준우승'

SBS 뉴스

작성 2019.11.17 23:20 수정 2019.11.17 23:28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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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19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12 슈퍼라운드 결승전 한국과 일본의 경기. 경기 시작에 앞서 한국 선수들이 우승 트로피 앞에 도열해 있다. 이미지 크게보기

17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19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12 슈퍼라운드 결승전 한국과 일본의 경기. 경기 시작에 앞서 한국 선수들이 우승 트로피 앞에 도열해 있다.

17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19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12 슈퍼라운드 결승전 한국과 일본의 경기. 1회 초 노아웃 주자1루 상황, 한국 김하성이 투런포를 날리고 운동장을 돌고 있다 . 이미지 크게보기

17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19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12 슈퍼라운드 결승전 한국과 일본의 경기. 1회 초 노아웃 주자1루 상황, 한국 김하성이 투런포를 날리고 운동장을 돌고 있다 .

17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19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12 슈퍼라운드 결승전 한국과 일본의 경기. 1회 초 투아웃 한국 김현수가 1점 홈런을 치고 팀 동료들과 환호하고 있다. 이미지 크게보기

17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19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12 슈퍼라운드 결승전 한국과 일본의 경기. 1회 초 투아웃 한국 김현수가 1점 홈런을 치고 팀 동료들과 환호하고 있다.

17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19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12 슈퍼라운드 결승전 한국과 일본의 경기. 한국 선발투수 양현종이 역투하고 있다. 이미지 크게보기

17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19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12 슈퍼라운드 결승전 한국과 일본의 경기. 한국 선발투수 양현종이 역투하고 있다.

17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19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12 슈퍼라운드 결승전 한국과 일본의 경기. 2회말 2사 1,2루 상황에서 일본 야마다 데쓰토가 3점홈런을 날린 뒤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이미지 크게보기

17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19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12 슈퍼라운드 결승전 한국과 일본의 경기. 2회말 2사 1,2루 상황에서 일본 야마다 데쓰토가 3점홈런을 날린 뒤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17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19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12 슈퍼라운드 결승전 한국과 일본의 경기. 한국 투수 이영하가 4회 역투하고 있다. 이미지 크게보기

17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19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12 슈퍼라운드 결승전 한국과 일본의 경기. 한국 투수 이영하가 4회 역투하고 있다.

17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19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12 슈퍼라운드 결승전 한국과 일본의 경기. 5회초 1사 1루 상황에서 한국 김하성 삼진아웃 때 1루주자 김상수가 런다운에 걸려 태그아웃 된 뒤 아쉬워하고 있다. 이미지 크게보기

17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19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12 슈퍼라운드 결승전 한국과 일본의 경기. 5회초 1사 1루 상황에서 한국 김하성 삼진아웃 때 1루주자 김상수가 런다운에 걸려 태그아웃 된 뒤 아쉬워하고 있다.

17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19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12 슈퍼라운드 결승전에서 일본에 3-5로 패하며 준우승을 차지한 뒤 타석에서 한국 양의지가 아쉬운 표정을 짓고 있다. 이미지 크게보기

17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19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12 슈퍼라운드 결승전에서 일본에 3-5로 패하며 준우승을 차지한 뒤 타석에서 한국 양의지가 아쉬운 표정을 짓고 있다.

17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19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12 슈퍼라운드 결승전에서 우승을 차지한 일본 대표팀 선수들이 이나바 감독을 헹가래 치고 있다. 이미지 크게보기

17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19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12 슈퍼라운드 결승전에서 우승을 차지한 일본 대표팀 선수들이 이나바 감독을 헹가래 치고 있다.

17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19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12 슈퍼라운드 결승전에서 일본에 3-5로 패하며 준우승을 차지한 한국 야구 대표팀 선수들이 경기 후 관중들을 향해 인사 뒤 더그아웃으로 돌아가고 있다. 이미지 크게보기

17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19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12 슈퍼라운드 결승전에서 일본에 3-5로 패하며 준우승을 차지한 한국 야구 대표팀 선수들이 경기 후 관중들을 향해 인사 뒤 더그아웃으로 돌아가고 있다.

17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19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12 에서 우승을 한 일본대표팀의 스즈키 세이야가 MVP를 차지하며 트로피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미지 크게보기

17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19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12 에서 우승을 한 일본대표팀의 스즈키 세이야가 MVP를 차지하며 트로피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17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19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12 준우승을 차지한 한국 선수들이 시상대에 올라서 있다. 이미지 크게보기

17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19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12 준우승을 차지한 한국 선수들이 시상대에 올라서 있다.

17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19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12 슈퍼라운드 결승전에서 일본에 지며 준우승을 차지한 한국 대표팀의 김경문 감독이 시상식 중인 일본팀에 박수를 보내고 있다. 이미지 크게보기

17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19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12 슈퍼라운드 결승전에서 일본에 지며 준우승을 차지한 한국 대표팀의 김경문 감독이 시상식 중인 일본팀에 박수를 보내고 있다.

17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19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12 슈퍼라운드 결승전에서 일본에 3-5로 패하며 준우승을 차지한 한국 야구 대표팀 선수들이 시상대에 올라 아쉬워하고 있다. 이미지 크게보기

17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19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12 슈퍼라운드 결승전에서 일본에 3-5로 패하며 준우승을 차지한 한국 야구 대표팀 선수들이 시상대에 올라 아쉬워하고 있다.


(SBS 뉴미디어부/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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