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건재한 '박항서 매직'…베트남, '중동 강호' UAE 격파

건재한 '박항서 매직'…베트남, '중동 강호' UAE 격파

하성룡 기자 hahahoho@sbs.co.kr

작성 2019.11.15 23:31 수정 2019.11.15 23:33 조회수
프린트기사본문프린트하기 글자 크기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은 승승장구하고 있습니다.

중동의 강호 아랍에미리트를 꺾고 조 선두로 나섰습니다.

베트남은 FIFA 랭킹이 31계단이나 높은 아랍에미리트를 상대로 전반 44분 선제 결승 골을 터뜨렸습니다.

웅우옌 띠엔린이 기습적인 무회전 중거리포로 골망을 흔들어 홈팬들을 열광시켰습니다.

G조 톱시드 아랍에미리트를 1대 0으로 누른 베트남은 태국전 무승부 이후 파죽의 3연승으로 조 선두에 올라 사상 첫 최종예선 진출 가능성을 높였습니다.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