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이어 부산서도!…24일 '별들의 전쟁' LPGA 투어 개막

서대원 기자 sdw21@sbs.co.kr

작성 2019.10.22 21:12 수정 2019.10.22 21:13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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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제주에서 열린 PGA 투어 '더 CJ컵'에 이어 이번 주에는 부산에서 LPGA 투어 대회가 열립니다.

지난해까지 인천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대회를 대신해서 올해는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이 국내 유일의 LPGA 대회로 모레(24일) 부산에서 개막합니다.

세계 1위 고진영을 비롯한 톱 랭커들이 대거 출전하고, 최혜진 등 KLPGA 선수 30명도 참가해서 LPGA 스타들과 총상금 23억 원, 우승상금 3억 5천만 원을 놓고 컷 없이 나흘간 샷 대결을 펼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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