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대 표창장 위조 혐의' 정경심 오늘 첫 재판 절차

김정인 기자 europa@sbs.co.kr

작성 2019.10.18 07:34 수정 2019.10.18 09:47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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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대 총장 명의 표창장을 위조한 혐의로 기소된 조국 전 법무부 장관 부인 정경심 교수의 첫 재판이 오늘(18일) 열립니다.

정 교수 변호인 측은 서울중앙지방법원으로부터 오늘 오전 11시에 첫 공판 준비기일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통보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공판 준비기일에는 피고인이 출석할 의무가 없어 정 교수는 모습을 드러내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은 재판부가 사건 기록 열람·복사에 대한 양측 의견을 듣고 향후 재판 일정을 조율한 뒤 마무리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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