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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딸 KIST 증명서' 발급 연구원 보직 해임

전형우 기자 dennoch@sbs.co.kr

작성 2019.10.17 23:01 수정 2019.10.17 23:35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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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학기술연구원, KIST가 조국 전 장관의 딸에게 허위 '인턴 증명서'를 발급해준 것으로 지목된 연구소장 이 모 씨를 보직 해임했다고 밝혔습니다.

조 전 장관 인사청문회 날 기소됐던 정경심 교수의 표창장 위조 혐의 첫 재판은 내일(18일) 열립니다.

앞서 정 교수와 검찰 측 모두 기일을 바꾸자고 신청했지만 재판부는 내일 오전으로 예정된 기일을 변경 없이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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