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팬들 미소를 책임진다!…정성우의 '장거리 버저비터'

SBS 뉴스

작성 2019.10.17 07:45 조회수
프린트기사본문프린트하기 글자 크기
프로농구에서 LG가 오리온을 꺾고 5연패에서 탈출했습니다.

2쿼터에 나온 정성우 선수의 장거리 버저비터에 창원 홈 팬들, 오랜만에 웃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