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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마민주항쟁 첫 국가기념식…문 대통령 "정부 대표해 사과"

부마민주항쟁 첫 국가기념식…문 대통령 "정부 대표해 사과"

전병남 기자 nam@sbs.co.kr

작성 2019.10.16 21:25 수정 2019.10.16 22:33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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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9 혁명, 5·18 민주화운동, 6·10 민주항쟁과 함께 현대사 4대 민주항쟁으로 꼽히는 부마민주항쟁의 첫 국가기념일 행사가 경남 창원 경남대학교에서 열렸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40년 전 민주화를 위해 싸우다 상처를 입은 피해자들에게 정부를 대표해 공식 사과하고 진상 규명과 명예 회복을 약속했습니다.

또 '역사 정의'를 바로 세워야 한다며 국가 폭력의 책임 소재도 철저히 규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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