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위, 서울대 국감 실시…조국 자녀 논란 쟁점 예상

권지윤 기자 legend8169@sbs.co.kr

작성 2019.10.10 07:27 수정 2019.10.10 08:27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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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교육위은 오늘(10일) 서울대에 대한 국정감사를 실시합니다.

조국 법무장관을 둘러싼 공방이 치열하게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 국감에서는 조 장관 자녀의 서울대 공익인권법센터 인턴 활동과 증명서 발급 등이 쟁점이 될 전망입니다.

또, 조 장관 딸의 서울대 환경대학원 장학금 수령과 휴학계 제출 등을 둘러싸고도 여야 간의 접전이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