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디비전 시리즈 3차전 선발 확정…2차전은 커쇼

이성훈 기자 che0314@sbs.co.kr

작성 2019.10.04 07:44 수정 2019.10.04 07:45 조회수
프린트기사본문프린트하기 글자 크기
메이저리그 포스트시즌은 오늘(4일) 디비전 시리즈가 시작됐습니다.

LA 다저스의 류현진 투수는 당초 예상됐던 2차전 대신 원정 경기인 3차전에 선발 등판하게 됐습니다.

잠시 후 워커 뷸러를 선발로 내세워 워싱턴과 1차전을 갖는 LA 다저스 구단은 조금 전 2-3차전 선발 투수를 발표했습니다.

내일 홈 2차전에 클레이턴 커쇼가 선발 등판하고, 한국 시간으로 월요일 오전에 워싱턴에서 열릴 3차전에 류현진 선수가 나선다고 발표했습니다.

다저스의 로버츠 감독은 포스트시즌에 구원 등판 경험이 많은 유사시에 5차전 구원으로 기용하기 위해 2차전 선발로 선택하면서 류현진이 3차전 선발이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