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려지는 바나나로 아이스크림을? '대박 가게' 가 봄

조제행 기자 jdono@sbs.co.kr

작성 2019.09.24 16:19 수정 2019.09.24 18:07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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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의 수도 코펜하겐에는 갈변돼 버려지는 바나나를 맛있는 아이스크림으로 변신시키는 특별한 가게가 있다고 합니다. 

이뿐만이 아닙니다. 유통기한이 지났지만 먹는덴 지장 없는 제품을 모아 파는 가게와 식당의 남은 음식을 저렴하게 살수 있는 앱까지!  

지속가능한 발전과 친환경의 나라 덴마크, 이곳에서 다양한 녹색기업을 만나봤습니다. 

책임 프로듀서 하현종/ 프로듀서 조제행/ 연출 이아리따 구민경/ 촬영 정훈/ 디자인 김태화 백나은/ 도움 이다경인턴/ 제작지원 한화

(SBS 스브스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