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광화문광장 재구조화, 시민 소통 강화할 것"

소환욱 기자 cowboy@sbs.co.kr

작성 2019.09.19 21:01 수정 2019.09.19 22:32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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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광화문광장 재구조화 사업과 관련해 박원순 시장이 시민 소통을 더 강화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박 시장은 오늘(19일) 브리핑에서 기존 설계안을 포함한 모든 안에 대해 사업 기간에 연연하지 않고 추진하겠다며 이렇게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광화문광장 재구조화 사업을 내년 상반기 본격적으로 시작하려고 했지만, 소통 부족 지적과 함께 행정안전부 등과 갈등을 빚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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