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제한이 풀리자 어마어마한 외국인 선수가 KBL에 왔다

박진형 작가, 박종진 작가, 최희진 기자 chnovel@sbs.co.kr

작성 2019.09.18 19:44 수정 2019.09.18 20:51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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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KBL)는 올 시즌부터 외국인 선수 신장 제한 제도를 폐지했습니다. KT는 이에 맞춰 장신 외국인 선수 멀린스와 알 쏜튼을 영입했습니다. 멀린스의 키는 2m 13cm로 이번 시즌 KBL 선수 가운데 가장 큽니다. 알 쏜튼도 2m 3cm의 큰 신장을 갖고 있습니다. 특히 두 선수 모두 NBA 경력을 갖추고 있어 팬들의 기대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지난 시즌 5년 만에 플레이오프에 진출한 KT는 두 외국인 선수와 함께 이번 시즌 우승을 노리고 있습니다. 2019-2020 KBL은 10월 5일에 개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