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장 못 들어가" 생존수영도 받기 힘든 시각장애 어린이들

이아리따PD, 조제행 기자 jdono@sbs.co.kr

작성 2019.09.01 14:01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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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 이후 안전 사고 예방을 위한 생존수영 수업이 강조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배우고 싶어도 배울 수 없는 사각지대의 아이들이 있습니다. 바로 시각장애 어린이들입니다. 스브스뉴스가 만난 서울맹학교 6학년 신원근 어린이도 그중 하나입니다. 물에 들어가면 방향을 알기 어려워 두려움을 느낀다는 신원근 군. 다행히도 원근 어린이가 다니는 서울 맹학교는 최근 어렵사리 생존수영 수업 기회를 얻었습니다. 스브스뉴스가 그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책임 프로듀서 하현종 / 프로듀서 조제행 / 연출 이아리따 / 촬영 정훈 / 편집 정혜수 / 내레이션 박성민 인턴 / 조연출 강정아 인턴 / 촬영 협조 서울맹학교 / 제작지원 대한적십자사

(SBS 스브스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