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절 정부 경축식, 15년 만에 천안 독립기념관서 열린다

유영규 기자 ykyou@sbs.co.kr

작성 2019.08.13 12:29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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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 경축식이 15년 만에 천안 독립기념관에서 열립니다.

행정 안전부는 광복 74주년인 오는 15일 독립기념관에서 독립유공자와 주한 외교단 등 1천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부 경축식을 거행한다고 밝혔습니다.

행안부는 독립기념관 광복절 정부 경축식 개최는 2004년 이후 처음이라며 국경일 행사의 상징성을 살려 국민이 참여하고 공감할 수 있는 행사로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