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레끼마 강타에 '속수무책'…아수라장 된 中 현장

SBS 뉴스

작성 2019.08.13 11:51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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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1일 중국 달리안을 강타한 태풍 레끼마로 인해 차가 잠길 정도의 홍수피해가 발생했다. 레끼마 상륙한 후 최소 32명이 동죽국 저장성에서 사망했다. 이미지 크게보기

8월 11일 중국 달리안을 강타한 태풍 레끼마로 인해 차가 잠길 정도의 홍수피해가 발생했다. 레끼마 상륙한 후 최소 32명이 동죽국 저장성에서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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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1일 중국을 강타한 태풍 레끼마의 폭우로 인해 구조대가 범람한 거리에 갇힌 사람들을 보트를 사용해 대피시키고 있다. 이미지 크게보기

8월 11일 중국을 강타한 태풍 레끼마의 폭우로 인해 구조대가 범람한 거리에 갇힌 사람들을 보트를 사용해 대피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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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1일 중국을 강타한 레끼마 태풍 피해로 인해 Shanzao 마을의 폭우로 인한 산사태가 발생했다. 구조대는 마을의 붕괴 된 건물 잔해에서 생존자를 찾고 있다. 이미지 크게보기

8월 11일 중국을 강타한 레끼마 태풍 피해로 인해 Shanzao 마을의 폭우로 인한 산사태가 발생했다. 구조대는 마을의 붕괴 된 건물 잔해에서 생존자를 찾고 있다.


(SBS 뉴미디어부/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