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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 통합 총회 재판국 "명성교회 목사직 세습은 무효"

예장 통합 총회 재판국 "명성교회 목사직 세습은 무효"

권란 기자 jiin@sbs.co.kr

작성 2019.08.06 02:26 수정 2019.08.06 02:29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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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명성교회 담임목사직 세습이 무효라는 교단 재판국의 판결이 내려졌습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 총회 재판국은 서울 명성교회 설립자 김삼환 목사의 아들 김하나 목사를 명성교회 위임목사로 지정한 건 무효라고 결정했습니다.

김하나 목사 측은 부당하다며 거세게 항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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