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속 펼쳐진 정글북…아티스틱 수영, 10년 만에 결승행

주영민 기자 naga@sbs.co.kr

작성 2019.07.18 21:22 수정 2019.07.18 21:23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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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세계수영선수권에서 한국 아티스틱 수영 대표팀이 10년 만에 결승에 진출했습니다.

백서연, 이유진 등 10명이 팀으로 출전한 우리나라는 프리 콤비네이션 예선에서 77.7점을 받아 11위를 차지했습니다.

다양한 동물 형상이 새겨진 수영복을 입고 정글북을 테마로 한 연기를 펼쳤습니다.

한국 아티스틱 수영이 12팀이 겨루는 결승에 오른 것은 10년 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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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m 스프링보드에 출전한 김수지 선수는 2차 시기의 실수를 극복하지 못하고 예선 통과에 실패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