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나지 않는 라돈 공포…잠이편한라텍스 '수거 예정'

김광현 기자 teddykim@sbs.co.kr

작성 2019.07.09 12:17 수정 2019.07.09 12:33 조회수
프린트기사본문프린트하기 글자 크기
기준치 이상의 라돈이 검출된 라텍스 매트리스가 또 발견됐습니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잠이편한라텍스 제품 가운데 안전기준을 초과하는 제품이 발견돼 업체가 수거하도록 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업체가 판매한 제품 138개 가운데 원산지가 말레이시아로 표시된 음이온 매트리스 2개가 연간 1밀리시버트인 안전기준을 초과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