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해상자위대 10월 관함식에 한국 해군 불참할 듯

김광현 기자 teddykim@sbs.co.kr

작성 2019.06.26 12:18 수정 2019.06.26 12:33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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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해상자위대가 오는 10월 개최하는 관함식에 한국 해군이 불참할 것이라고 요미우리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요미우리는 일본 방위성이 레이더 조사와 초계기 저공 위협 비행 논란으로 대립해온 한국 해군을 오는 10월에 열릴 관함식에 초청하지 않기로 했다고 전했습니다.

일본 해상자위대는 3년에서 4년 주기로 우방국의 함정을 초청하는 관함식을 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