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을 사로 잡은 천재 이야기 꾼 '누구냐 넌, 봉준호 편'

김나현 작가, 정형택 기자 goodi@sbs.co.kr

작성 2019.06.18 18:26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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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이 지난 5월 칸 국제 영화제에서 한국영화 사상 처음으로 황금종려상을 받았습니다. 2000년 영화 <플란다스의 개>로 장편영화 데뷔한 봉 감독은 <살인의 추억>을 통해 일약 스타감독으로 떠올랐고, 영화 <괴물>, <마더>, <설국열차>,<옥자>까지 내놓으며 흥행에 성공했습니다. 세계 최고 권위의 영화제 '칸'을 사로잡은 천재 이야기 꾼, 봉준호 감독의 이야기를 <누구냐 넌, 봉준호 감독> 편에서 전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