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런왕 경쟁은 SK 손 안…로맥 치니, 최정도 15호 아치

SBS뉴스

작성 2019.06.12 21:22 수정 2019.06.12 21:42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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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SK 거포들의 홈런왕 경쟁이 오늘(12일)도 치열합니다.

어제 로맥이 15호 홈런으로 앞서나가자 오늘 팀 동료 최정 선수가 15호 아치를 그려 다시 공동 선두에 올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