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을 펑펑 울린 한 통의 손편지

조기호 기자 cjkh@sbs.co.kr

작성 2019.06.01 11:17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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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마지막으로 손편지를 써본 게 언제였나요? 미안함도 고마움도 쉽게 표현할 수 있는 요즘, 오히려 진심은 쉽게 사라지고 속 얘기들은 제대로 전하지 못하는 것 아닐까?

꾹꾹 눌러 쓴 편지로 진심을 전하고 싶다는 학생들을 위해 4년째 감사편지쓰기 공모전을 진행하고 있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서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시죠.

책임프로듀서 하현종 / 프로듀서 조기호 / 구성 김유진 / 편집 배효영

(SBS 스브스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