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국세청이 뒤지는 건 '남의 집'이 아니라 '고액 체납자 집'입니다

이세미 작가, 박수진 기자 start@sbs.co.kr

작성 2019.05.31 19:59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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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전담팀이 고액 체납자를 추적해 현금, 외화, 골드바를 압류하는 생생한 영상입니다. 체납된 세금이 4억 5천만 원이라는 얘기를 듣자 집 앞에서 그대로 도망가려는 체납자의 남편, 투자와 자녀 결혼을 위해 '조금' 모은 금이 전부라던 한 체납자의 금고에서 쏟아지는 골드바 11개 등등.
성실한 납세자들 한숨짓게 하는 고액 체납자들의 뻔뻔한 압류 현장기를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