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들린 선방쇼 '이광연'-골 넣는 수비수 '김현우'…U-20 귀한 첫 승의 주역들

박수진 기자 start@sbs.co.kr

작성 2019.05.29 10:49 수정 2019.05.29 10:51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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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대한민국 대표팀이 귀중한 첫 승을 거뒀습니다. 28일(현지 시간 폴란드 티히 스타디움에서 열린 U-20 F조 예선 2차전 대한민국과 남아프리카공화국의 경기에서 대한민국이 1대 0으로 승리했습니다. 양 팀 모두 1차전에서 패배한 탓에 16강으로 가기 위해선 반드시 이겨야 했던 이번 경기, 한국 대표팀은 수문장 이광연의 신들린 선방 쇼로 실점을 막았고, 수비수 김현우는 센스있는 헤딩슛으로 귀중한 골을 성공시켰습니다. 비디오머그가 남아공전 승리의 두 주역의 활약을 담아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