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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애니메이션, 라이브 액션으로 재탄생하다…영화 '알라딘'

전설의 애니메이션, 라이브 액션으로 재탄생하다…영화 '알라딘'

김영아 기자 youngah@sbs.co.kr

작성 2019.05.23 02:12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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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알라딘']

사막 속 신비의 왕국 아그라바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좀도둑 '알라딘'과 램프 요정 지니의 모험담.

[이제 시작!]

1992년 전 세계적인 돌풍을 일으켰던 전설의 애니메이션이 라이브 액션 영화로 재탄생했습니다.

[마술 부린 거야? 정체가 뭐지? (1+1 같은 거지.)]

귀에 익은 OST에 화려한 비주얼, 할리우드 명배우들의 조합이 더해져 한층 업그레이드된 동화 속 세상으로 관객들을 이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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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어린 의뢰인']

[일곱 살 남자아이가 집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세상을 떠들썩하게 한 아동 살해 사건의 범인이 친누나로 드러났습니다.

스스로 동생을 죽였다는 10살 소녀의 충격적인 자백.

그러나 변호사 정엽이 거짓 자백 뒤에 숨겨진 진실을 알게 됩니다.

[엄만 죽어도 널 버리지 않을 거야.]

2013년 공분을 일으켰던 실제 사건을 모티브로 학대받는 아이들과 이들을 돕는 이의 이야기를 묵직하게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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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돈키호테를 죽인 사나이']

토비는 성공한 CF 감독이지만, 요즘 매너리즘에 빠져 있습니다.

초심을 되찾기 위해 오래전 만든 영화 촬영지를 찾아간 그를 한 노인이 뜨겁게 반깁니다.

[오, 산초!]

토비의 영화에 돈키호테로 출연한 이후 스스로 돈키호테라고 믿게 된 구둣방 노인 조나단.

뜻밖의 재회를 통해 두 사람의 엉뚱하고 예측 불가능한 여정이 시작됩니다.

테리 길리엄 감독의 독특한 상상력과 아담 드라이버, 조나단 프라이스의 호연이 돋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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