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범방동 교통사고 화물차 운전자 1명 다쳐

안희재 기자 an.heejae@sbs.co.kr

작성 2019.05.20 03:36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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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19일) 밤 9시50분쯤 부산시 강서구 범방동의 한 도로에서 52살 A씨가 몰던 화물차가 앞서 가던 스타렉스 차량과 부딪혔습니다.

이 사고로 A씨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스타렉스 운전자 64살 B씨는 경찰 조사에서 "주변 지리를 잘 몰라 갓길에 주차하려다 사고가 났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스타렉스가 진로를 바꾸던 중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B씨에게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상죄 등을 적용할 지 검토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