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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뉴스

작성 2019.04.24 20:03 수정 2019.04.24 21:49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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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을 위해 오늘(24일) 오후 전용 열차 편으로 블라디보스토크에 도착했습니다. 내일 열리는 회담의 의제와 이번 회담이 한반도 안보 지형에 미칠 영향을 분석합니다.
▶ 김정은, 환대 속 블라디보스토크 도착…북러회담 일정 돌입
▶ 김정은, 25일 푸틴과 회담…핵심 의제는 '비핵화 해결'

2. 김정은 위원장의 측근으로 대남 업무와 대미 협상을 담당했던 김영철 통일전선부장이 물러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교체 배경 취재했습니다.
▶ 대미 협상까지 나섰던 김영철…'金 방러' 동행 안 한 까닭

3. 공수처법 처리의 열쇠를 쥔 바른미래당 오신환 의원이 내일 열리는 사개특위에서 반대표를 던지겠다고 밝히자, 당 지도부가 오 의원을 특위에서 빼기로 했습니다. 바른미래당 내 갈등이 폭발하면서 분당이 초읽기에 들어섰습니다. 한국당은 위원 교체 결정권이 있는 국회의장실을 찾아 강력 항의했습니다.

[김명연/자유한국당 의원 : 의사국장 불러서 있는 자리에서 확인만 시키면 되는 거예요. (내가 할 일을 왜 당신이 하고 있어?) 의원들이 요청하는 거예요!]
▶ '오신환 사보임' 놓고 연신 충돌…유승민 등 '육탄 방어'
▶ 종일 논란된 '오신환 사보임'…여야 다른 해석, 이유는

4. 효성 그룹이 총수 비리 사건 방어를 위해 거물급 전관 변호사뿐만 아니라, 로스쿨 교수까지 동원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의견서 1통에 수천만 원씩 자문료를 지급했는데, 역시 회삿돈이 사용됐습니다. SBS 탐사리포트 끝까지 판다에서 취재했습니다.
▶ [끝까지판다①] 의견서 한 통에 1,500만 원…교수들에게도 회삿돈 쓴 효성
▶ [끝까지판다②] 효성, 정치권 인사까지 대거 영입…'총수 구하기' 총력

5. 국과수 정밀 검사 마약 양성 반응이 나온 연예인 박유천 씨에 대한 비판 여론이 커지고 있습니다. 마약 매수와 투약 회수 등 박 씨의 영장에 적시된 내용을 취재했습니다.
▶ 박유천, 올해 5차례 마약…소속사는 '계약 해지' 선언

6. 정부가 6조 7천억 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했습니다. 미세먼지를 줄이고 경기를 부양하는 데 주로 쓰이는데, 문재인 정부 들어 세 번째 추경 편성입니다.
▶ 경기 살리고 미세먼지 해결…정부, 6.7조 추경 편성
▶ 미세먼지 예산만 1조 원인데…효과 없는 곳에 퍼붓기 추경

7. 맥주에 이어 소주 가격도 다음 달 인상됩니다. 이미 소주 한 병에 5천 원을 받는 식당과 주점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 '서민 술' 소줏값도 오른다…맥주+소주 1만 원 시대 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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