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주요뉴스

SBS 뉴스

작성 2019.04.23 19:58 수정 2019.04.23 21:56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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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선거제 개혁과 공수처 설치 법안을 패스트트랙에 올려 신속 처리하는 합의안을 한국당을 뺀 여야 4당이 추인했습니다. 한국당은 국회 철야 농성을 포함해 총력 저지 투쟁을 선언했습니다.
▶ 바른미래, 격론 끝 1표차 추인…본궤도 오른 패스트트랙
▶ "사실상 靑이 기획" 시위 나선 한국당…총력 저지 다짐
▶ 패스트트랙 열쇠 쥔 오신환…'위원 교체 압박' 가능성도

2.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위해 곧 러시아를 방문합니다. 북러 두 정상은 내일(24일) 만찬에 이어 모레 정상회담을 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러시아 현지를 연결해 분위기를 전해 드립니다.
▶ 김정은, 전용열차 타고 러시아로…24일 푸틴 만난다

3. 효성그룹이 총수 일가가 연관된 비리 사건의 변호 비용으로 회삿돈 수백억 원을 쓴 의혹, 오늘도 집중 보도합니다. 회사와 전관 변호사들이 맺은 계약서에는 총수 일가의 처벌 수위에 따라 성공보수를 별도로 책정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끝까지 판다> 팀이 고발합니다.
▶ [끝까지판다①] 효성 회장님 고발 면제 시 '1억 2천'…이상한 '성공 보수'
▶ [끝까지판다②] 특수통 출신이 '기업 분할' 자문…"극히 이례적"
▶ [끝까지판다③] 회사 위에 총수 일가?…'무더기 자문계약' 이유는

4. 삼성전자가 화면 결함 논란이 커지고 있는 갤럭시 폴드의 미국 출시를 연기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다음 달로 예정됐던 유럽과 국내 출시도 잇따라 미뤄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 "화면 접히는 부분 취약"…삼성, 갤럭시 폴드 출시 연기
▶ '노트7 사태 다신 없다' 신중 기한 삼성…외신도 "잘했다"

5. 미국이 이란산 원유 수입국에 대한 제재 예외 조치를 중단하기로 하면서 다음 달 2일부터 우리나라도 이란산 원유를 수입할 수 없게 됩니다. 우리 경제에 미칠 영향 분석했습니다.
▶ "이란 수출량 '제로'" 국제유가 흔든 美…한국 타격 불가피

6. 고 장자연 사건 관련 증언의 진실성을 놓고 윤지오 씨와 SNS에서 설전을 벌였던 김수민 작가가 윤 씨를 명예훼손 등 혐의로 고소했습니다. 장자연 사건에 대한 관심을 환기시켜 여론의 조명을 받은 윤 씨에게 어떤 일이 벌어진 건지 취재했습니다.
▶ 윤지오 "허황된 소설" vs 김수민 "진술 신빙성 없어"

7. 어제 필리핀 북부에서 규모 6.1의 지진이 발생한 데 이어 오늘 오후 필리핀 중부에서 규모 6.4의 지진이 또 일어났습니다.    
▶ 건물 위에서 쏟아진 폭포…'필리핀 연속 강진' 사상자 속출
▶ '강진 피해' 필리핀 클라크 공항 폐쇄…여행객 발 동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