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재건축 피해 세입자에 '보상·임대주택' 지원

소환욱 기자 cowboy@sbs.co.kr

작성 2019.04.23 21:22 수정 2019.04.23 21:54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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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역의 재건축 세입자도 재개발 세입자처럼 보상과 임대주택 입주 기회를 받을 수 있게 됩니다.

서울시는 재건축으로 피해를 보는 단독·다세대·다가구 주택 세입자에게 주거 이전비 등의 보상을 의무화하고, 대신 사업자에게 10% 정도의 용적률 인센티브를 주는 방안을 마련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재개발 세입자와 마찬가지로 재건축 세입자들에게도 임대주택 공급을 지원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