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플라스틱챌린지 #13] 래퍼 한해, 텀블러 제안으로 플로우를 타 보았다

이세미 작가, 박수진 기자 start@sbs.co.kr

작성 2019.01.25 15:55 수정 2019.03.20 19:32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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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회용 플라스틱 컵 대신 텀블러를 사용하자는 취지로 저희 비디오머그가 진행 중인 '노 플라스틱 챌린지'. 아이돌 블락비의 멤버이자 카페 사장님으로 챌린지에 참여했던 비범 씨의 지명을 받은 래퍼 한해 씨가 이번 '노플챌' 주자로 함께했습니다.

'노 플라스틱'에 대한 약속은 물론 자타공인 '남친룩의 정석'이라 불리는 비결과 시원시원한 랩 실력까지 공개한 한해 씨와의 훈훈한 시간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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