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머니] 승차 공유 서비스, 택시와 공존할 수 있을까? (feat. 그랩을 타본 박찬근 기자)

김범주 기자 news4u@sbs.co.kr

작성 2019.01.17 08:34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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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룸] 이건머니 159 : 승차 공유 서비스, 택시와 공존할 수 있을까? (feat. 그랩을 타본 박찬근 기자)

카카오가 카풀 시범 서비스를 잠정 중단한 가운데 택시업계와 승차 공유시스템의 갈등이 계속해서 화두가 되고 있습니다.

동남아에서는 '그랩'이라는 업체가 이미 1억 명이 사용할 정도로 이용자가 많은데요, 오늘(17일) 이건머니에서는 싱가포르에서 그랩을 직접 이용해본 박찬근 기자와 함께 '그랩과 승차 공유 서비스'에 관해 이야기 나눠봤습니다.

SBS 김범주 기자, 권애리 기자, 한승구 기자, 박찬근 기자가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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