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플라스틱#11] 블락비 비범, "저희 카페도 텀블러 할인 시작합니다"

이세미 작가, 박수진 기자 start@sbs.co.kr

작성 2018.12.29 14:01 조회수
프린트기사본문프린트하기 글자 크기
이 기사 어때요?
비디오머그의 텀블러 사용 독려 캠페인, '노 플라스틱 챌린지'에 최초의 아이돌 주자가 등판했습니다.

보이 그룹 블락비의 비범 씨인데요, 비범 씨는 아이돌일 뿐만 아니라 실제로 서울 용산에 개인 카페를 운영하는 노플챌 최초의 '카페 주인'이기도 해 작은 카페를 운영하는 입장에서 플라스틱 쓰레기를 줄이기 어려운 점들을 솔직히 털어놓기도 했습니다.

실제 자신의 카페에서 진행된 블락비 비범 씨와의 상큼한 인터뷰를 영상으로 담았습니다

많이 본 뉴스